삼성화재, 국내최대 글로벌 보험 콘퍼런스 '제3회 KIIC' 참여
27개국 1300여명 참여…역대최대
'변화하는 리스크환경 속 손보역할'
자율주행·사이버보안 미래산업-보험 협력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587,000 전일대비 22,000 등락률 -3.61% 거래량 272,269 전일가 609,000 2026.07.29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운전자보험 출시 손해사정사회, 삼성생명서비스 勞 등과 업무협약 삼성화재-강북삼성병원, '라이프케어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 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3회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KIIC·Korea International Insurance Conference2026)'에 리드스폰서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화재가 리드스폰서로 참여한 '제3회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KIIC·Korea International Insurance Conference2026)'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로샨 페레라 갤러거 APAC 최고경영자(CEO), 이흥수 UIB손해보험중개 대표, 트레이시-리 쿠스 에이온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공동 최고경영자(Co-CEO),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박진호 보험개발원 부원장,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 서영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안창국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이승우 화재보험협회 부이사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하태경 보험연수원 원장, 구경태 마쉬코리아 대표, 강두석 LK보험중개 대표. 삼성화재
KIIC는 국내 손해보험 산업의 글로벌 교류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국제 행사다. 올해는 '변화하는 리스크 환경 속 손해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보험산업의 대응 방향과 미래 과제를 논의했다.
행사엔 27개국 175개사 1300여명의 보험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 손해보험사와 코리안리 코리안리 close 증권정보 003690 KOSPI 현재가 13,290 전일대비 310 등락률 -2.28% 거래량 468,440 전일가 13,600 2026.07.29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사]코리안리재보험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코리안리, 호르무즈 해협 위기 해결사…'요율인하' 안전망 역할 톡톡 와 글로벌 재보험사, 보험중개사, 사이버보안 기업, 자율주행 기술기업 등이 참가했다.
올해는 보험산업 연관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파트너스 존'을 새롭게 운영했다.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및 사이버보안 분야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살펴볼 수 있었다.
첫날엔 '더 링크(The Link)' 안전네트워크 총회에선 보장 공백(Protection Gap) 대응과 글로벌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들이 사회적 리스크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둘째 날엔 글로벌 보험시장 전망과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산업 변화를 주제로 다양한 세션을 진행했다. 에이온(Aon)과 맥킨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뮌헨 리(Munich Re),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08,5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5.23% 거래량 65,555,523 전일가 220,000 2026.07.29 15:30 기준 관련기사 광주군공항 250만평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추가 확장' 추진 사이드카·서킷 또 발동…역대급 하락에 코스피 5000대로 양시장 서킷브레이커…SK하이닉스 레버리지는 32% 폭락(상보) 등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자율주행·사이버리스크·AI 활용 등 미래 보험산업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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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관계자는 "KIIC는 국내 보험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보험업계와 미래 산업 간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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