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제12회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골프, 안하연·이유나 '이글'
제12회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대회 첫날 두 명의 선수가 이글을 기록했다.
제12회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을 기록한 함열여고 3학년 안하연 선수(왼쪽)와 동영중 1학년 이유나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노정훈·김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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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남 곡성군 르오네뜨CC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대회(파 72) 첫날 1라운드에서 안하연(함열여고 3학년) 선수와 이유나(동영중 1학년) 선수가 각각 이글을 기록했다.
안하연 선수는 IN코스 5번홀, 이유나 선수는 OUT코스 2번홀에서 각각 행운의 이글을 안았다.
이날 안 선수는 총 72타를, 이 선수는 82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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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12일까지 기록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매긴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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