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입점
패션·뷰티·홈 상품 한 곳에
최대 50% 할인부터 슈퍼백까지
오픈 기념 프로모션 진행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11일 남양주 첫 매장을 열고 경기 동북부 상권 공략에 나선다.
신규 매장은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에 들어선다. 해당 점포는 남양주와 구리, 별내 등 인근 지역 수요를 흡수하는 대표 쇼핑 거점으로,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번 출점을 통해 지역 고객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매장에서는 남녀 의류를 비롯해 뷰티·홈 카테고리 상품까지 선보인다. 아울렛 특성을 반영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한 공간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11~12일 양일간 최대 50% 할인 쿠폰을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하며, 약 30만원 상당의 인기 상품으로 구성한 '슈퍼백'을 4만9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 웰컴백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뷰티·홈·액세서리 사은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며, 오프라인 첫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적립금 3000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남양주점 단독 특가 상품과 '하루 특가' 행사도 운영한다.
무신사는 지역 상권 특성을 고려해 3인 이상 단체 방문 고객에게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시 무신사 스탠다드 홈 옷걸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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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관계자는 "남양주점은 경기 동북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첫 오프라인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생활권과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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