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반도체 매도세가 지속되며 10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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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87% 내리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6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8% 하락해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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