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10일 오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2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908%를 기록했다.

AD

10년물 금리는 4.296%로 2.3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1bp, 0.4bp 올라 4.113%, 3.758%에 거래됐다. 2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5.2bp, 4.7bp 상승해 4.394%, 4.327%를 기록했다. 50년물 금리는 3.184%를 나타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