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산하 레이블 웨이크원은 소속 그룹 이즈나와 알파드라이브원이 미국 음악 레이블 리퍼블릭 콜렉티브(REPUBLIC Collective)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즈나는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음반 '셋 더 템포(SET THE TEMP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메트로놈(METRONOME)'으로 활동 중이다. 앞서 미국 그래미닷컴은 이즈나를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신인'으로 선정했다. 영국 대중음악 매체 NME는 수록곡 '레이스카(Racecar)'를 '2025년 최고의 K팝 25곡'에 포함했다. 현재 이즈나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5억회, 유튜브 뮤직 재생 수는 4억회를 넘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12일 첫 미니앨범 '유포리아(EUPHORIA)'로 데뷔했다. 앨범은 발매 첫 주 144만장 팔렸으며, 전 세계 1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No School Tomorrow)'를 발매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년 새 192% 뛰었다…목표가 120만원까지 등장한 ...
AD
웨이크원 측은 "리퍼블릭 콜렉티브와 협력해 두 그룹의 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