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강의가 좋은 대학 만든다”… 동의대, 2025학년도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
연구실 ‘베스트 티처’ 현판 부착, 교원업적평가·상금 특전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강의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만족도를 기록한 '2025학년도 강의평가 우수교원'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에 선정된 교원들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플립러닝(역진행 수업), 융합형 프로젝트 등 독창적인 교수법을 도입해 교육의 현장성과 오감 만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의대는 매년 강의평가 환류 시스템을 강화하며 공직과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청년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동의대학교는 9일 본관 2층 글로벌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강의평가 결과가 우수한 교원 17명에게 '베스트 티처(Best Teacher)'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5학년도 우수교원은 일본학과 윤승민 교수, 회계학과 이정은 교수 등 전임교원 9명과 유아교육과 김건희 교수, 경찰행정학과 황인수 강사 등 비전임교원 8명이 선정됐다.
동의대는 강의에 최선을 다하는 교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교수법의 도입과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계열별로 우수교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선정된 전임교원은 교원업적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비전임교원에게는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교원의 연구실에 '베스트 티처' 현판이 부착된다.
◆2025학년도 강의평가 우수교원 명단
▲전임교원(9명)
윤승민(일본), 이정은(회계), 곽병철(부동산자산경영), 서유진(간호), 권찬영(한의), 정소담(화학공), 서진석(게임공), 김인화(패션디자인), 이준상(AISW기초교양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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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임교원(8명)
김건희(유아교육), 황인수(경찰행정), 유재선(무역), 김유미(치위생), 김완우(전자공), 김대영(인공지능), 김세미(음악), 이희범(기초교양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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