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우수 인증…인증률 4.66%
업계 평균 2.69%보다 1.97%P 높아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은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 주관 '2026년 우수인증설계사' 심사에서 올해 선정된 GA 명장 수가 전년 대비 40.7%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 GA명장 비율 업계평균 웃돌아…전년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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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에 따르면 GA 명장은 5년 이상 연속 우수인증을 유지해야 지정되는 자리다.

에이플러스에셋의 GA 명장 수는 지난해 248명에서 올해 349명으로 101명(40.7%) 증가했다. 명장 인증률은 4.66%로 업계 전체 평균 명장 인증률(2.69%)보다 1.97%포인트 높았다.


우수인증설계사 수는 양적·질적으로 늘어났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총 1175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알렸다. 전년(982명)보다 19.7% 늘어났다.

에이플러스에셋 소속 설계사 7489명(지난해 말 기준) 중 우수인증을 받은 이의 비율(인증률)은 15.69%였다. 보험GA협회가 발표한 59개 참여사 평균 인증률 13.77%를 1.92%포인트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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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프라와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우수인증설계사와 GA 명장을 지속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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