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부터 진 만들기까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연계 프로그램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오는 13일 '미술관 살롱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세화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미술관 살롱 투어' 프로그램 모습. 세화미술관

세화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미술관 살롱 투어' 프로그램 모습. 세화미술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프로그램은 진행 중인 전시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의 작품 설명과 전시 체험으로 구성됐다. 기획자가 전시 기획 의도와 작품 설명을 직접 전한다. 미각과 촉각을 활용해 전시를 감각적으로 느껴볼 수도 있다.


상설 워크숍으로 '핸드메이드 진(zine)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전시를 보며 느낀 자신의 감상과 해석을 종이 모음집 '진'에 담아내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세화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감각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전시는 이호진 이사장 취임 후 첫 전시회로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