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볼·빠델 등 스포츠 콘텐츠 확대

보람그룹은 최근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기업 필드원과 전략적 제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프리미엄 멤버십 '비앤얼라이언스(B&Alliance)'의 고객 혜택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스포츠·웰니스 분야 회원 혜택 제공과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보람그룹과 필드원 관계자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보람그룹

보람그룹과 필드원 관계자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보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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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 내용은 ▲회원 할인 및 우대 서비스 제공 ▲라이프링크 서비스와 연계한 구독형·전환형 제휴 전용 상품 공동 기획 ▲오프라인 거점을 활용한 맞춤형 상품 운영 ▲양사 회원 플랫폼과 고객 접점을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 등이다. 양사는 현재 피클볼, 빠델 등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엠무브를 비롯해 스포츠·웰니스 시설 31개 지점의 이용 할인 등을 협의 중이다.


보람그룹은 이번 제휴를 통해 비앤얼라이언스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포츠·웰니스 혜택을 확대하고, 멤버십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향후에는 라이프링크 서비스와 연계한 구독형 상품, 전환형 제휴 상품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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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여가와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멤버십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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