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명 참석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2,895 전일대비 155 등락률 -5.08% 거래량 416,069 전일가 3,050 2026.06.08 09:41 기준 관련기사 KGM, 임직원 가족 300명 초청 "협력 문화 구축" "정통 SUV 성능 더했다" KGM 부분변경 '뉴 토레스' 출시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KGM)는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KG모빌리티(KGM)는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KGM

KG모빌리티(KGM)는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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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무쏘의 주행 성능과 승차감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시승을 진행했다.

또 개별 국가별 콘퍼런스를 통해 주요국의 하반기 사업 및 주요 현안 논의 그리고 제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 개선 요구사항 청취 및 지역 마케팅 전략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칠레는 산업 구조와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픽업트럭의 활용도가 높은 시장 중 하나로, 픽업 모델이 단순한 상용차가 아닌 업무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칠레는 KGM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중남미 시장 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매 확대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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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KGM)는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KGM

KG모빌리티(KGM)는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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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관계자는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인 칠레는 픽업 모델이 전체 자동차 시장의 약 20%(25년 기준)를 차지하는 핵심 세그먼트"라며 "무쏘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중남미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면서도 픽업 본연의 실용성과 강인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현지 딜러와의 협력을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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