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반 쇼핑 경험 강화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은 8일 오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와 함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피부 타입과 고민, 제품 카테고리별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화해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화해는 뷰티 크리에이터 '지혜사랑'을 라이브 크리에이터로 선정했다.

화해글로벌과 아비브가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관련 이미지. 화해글로벌

화해글로벌과 아비브가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관련 이미지. 화해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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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이브에서는 아비브의 신규 수분 케어 라인 '히알루로닉 붐'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해 제품 이해도와 구매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신제품 세럼과 크림 2종을 포함한 단독 기획세트 5종 이상을 선보이고 최대 62% 할인과 에어팟 프로 추첨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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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글로벌 관계자는 "향후에도 검증된 브랜드와 상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고 브랜드와 고객 간 소통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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