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월드 플레이 데이' 캠페인 진행
오는 11일 '국제 놀이의 날' 기념 실시
레고그룹은 오는 11일 유엔(UN) '국제 놀이의 날'을 앞두고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함께 '월드 플레이 데이(World Play Day)'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월드 플레이 데이'는 매년 6월 11일 '국제 놀이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레고그룹의 놀이 인식 제고 캠페인이다. 올해는 '놀이는 계속돼야 한다(Never Stop Playing)'는 메시지 아래 배우 제이슨 모모아를 캠페인 앰버서더인 '플레이메이커(Playmaker)'로 새롭게 선정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시간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
레고그룹은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함께 가족들이 일상 속에서 놀이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플레이메이커'로 나선 제이슨 모모아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창의력, 회복탄력성, 자신감, 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 등 놀이를 통해 기를 수 있는 다섯 가지 핵심 역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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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골딘 레고그룹 최고 제품·마케팅 책임자는 "놀이는 세대를 연결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강력한 힘"이라며 "레고 놀이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놀이하는 즐거움과 가치를 다시 발견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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