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갓에 종가 '비법 양념'
소용량 페트 용기 편의성 극대화

최근 김치 소비자들의 취향이 세분되면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별미김치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알싸하고 톡 쏘는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갓김치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이 출시됐다.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한입 크기로 손질해 편의성을 높인 별미김치 신제품 '썰어담은 갓김치'를 새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늘의신상]"알싸하고 톡 쏘는 맛"… 대상 종가, 한 입 크기 '갓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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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담은 갓김치는 줄기째 꺼내 가위나 칼로 잘라먹어야 했던 기존 갓김치 제품의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고 500g의 소용량으로 구성해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페트 타입 용기를 적용해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휴대도 편리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종가만의 '100% 우리 농산물 사용' 원칙을 기반으로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한 비법 양념으로 담가 갓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톡 쏘는 알싸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 무더운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며 밥반찬을 비롯해 라면, 국수 등의 면 요리나 고기 요리에 곁들여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종가 썰어담은 갓김치는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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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는 포기김치, 맛김치 등 '배추김치'와 '총각김치', '열무김치' 등 대표 제품 외에도 소비자 니즈에 맞춘 '파김치', '갓김치', '오이소박이', '배추겉절이', '깍두기', '나박김치' 등의 다양한 별미김치를 선보이고 있다. 또 최근에는 '봄동', '부추' 등 제철 채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제품도 활발히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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