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서 월드컵 거리관람 행사…대형 미디어월로 경기 생중계
고객 혜택 프로모션 마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인 KT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2026 월드컵' 거리관람 행사를 개최한다. KT 제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식파트너인 KT는 붉은악마,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6 월드컵' 거리관람 행사와 고객 혜택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거리관람 행사는 예선전 일정에 맞춰 오는 12일, 19일, 25일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KT는 국내 공식 월드컵 중계사인 JTBC와 협력해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 2기를 통해 경기를 생중계한다.
거리관람 행사 현장에서는 온·오프라인으로 접수한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와 영상이 미디어월을 통해 송출된다. 접수된 응원 메시지는 멕시코 현지에서 경기를 준비 중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월드컵 응원가 사전 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2,2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48% 거래량 211,713 전일가 52,000 2026.07.16 14:32 기준 관련기사 KT, 팔란티어와 AI 해커톤 개최…B2B AX 시장 경쟁력 확대 KT 이사회, AI 인프라·통신망 점검…"미래 경쟁력 확인" KT, UAM 상용화 위한 AI 교통관리·5G 항공망 기술 공개 는 월드컵을 맞아 다음 달 19일까지 '힘찬 응원, 꽉찬 혜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전국 KT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국가대표 선수단 이미지가 담긴 월드컵 응원 굿즈를 선착순 제공한다. 매장 내 QR코드로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은 추첨을 통해 갤럭시S26 등 최신 스마트폰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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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홍보실 김동훈 전무는 "26년간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로 활동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광화문광장 거리관람과 KT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공하는 고객 혜택을 통해 새로운 월드컵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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