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8일엔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방문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525,982 전일가 700,000 2026.06.0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에 현대차까지 얹었다…'20배' 레버리지 상품 뭐길래[주末머니] 정의선 회장, 젠슨 황 '삼소 회동' 불참…8일 양재사옥에서 만날 듯 젠슨 황 방한 맞춰 '피지컬AI 특별법' 발의…"규제 원스톱 완화" 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7일 오찬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점심 회동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점심 회동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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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유명 평양냉면 가게인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황 CEO와 만나 점심식사를 했다.

황 CEO는 방한 첫날인 지난 5일 오후 서울 홍대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만찬을 한 바 있다.


황 CEO와 정 회장은 8일 오후 서울 양재동의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다시 만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최근 양재 사옥 리모델링 이후 로봇 3종을 배치하며 사옥을 그룹 로보틱스·피지컬 인공지능(AI)전략의 테스트베드로 삼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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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관련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8일에도 관련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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