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분야 협력 방안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한 PC방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병선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한 PC방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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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장병규 크래프톤 크래프톤 close 증권정보 259960 KOSPI 현재가 257,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18% 거래량 138,011 전일가 254,500 2026.06.05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 황, 또 PC방으로…크래프톤·엔씨와 '회동' 인도 국민스포츠 공략…크래프톤 ‘리얼 크리켓’ 인기몰이 "이번엔 진짜 다르다"…AI 판도 뒤집히는데 네카오 믿어볼까[주末머니] 의장과 만났다.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을 찾아 장 의장과 만나 피지컬 AI(인공지능)·게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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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20분께 승용차에서 내린 황 CEO는 시민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뒤 장 의장과 만나 악수하며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황 CEO는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총괄, 이강욱 최고AI책임자(CAIO)와 차례로 악수한 뒤 PC방 안으로 들어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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