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노동부, 24일 뿌리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인천 남동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뿌리기업과 함께하는 채용박람회'를 연다.
구와 고용노동부, ITP 뿌리산업일자리센터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며 지역내·외 뿌리기업과 일반기업 30개사가 참여한다.
구는 지역내 구인 수요를 집중 발굴해 청년·여성·신중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분야 일자리를 제공한다.
기업과 구직자 간 1대 1 현장 면접과 취업 컨설팅, AI 캐리커처, 뿌리산업 VR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모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라며 "우수한 기업과 구직자가 만나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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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기업은 제조업 생산공정에서 기초를 이루는 용접, 금형, 표면처리, 사출·프레스 등을 담당하는 업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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