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상 이유로 불참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92,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14% 거래량 1,132,539 전일가 700,000 2026.06.05 14:08 기준 관련기사 젠슨 황 방한 맞춰 '피지컬AI 특별법' 발의…"규제 원스톱 완화" 코스피 6% 넘게 하락…'천스닥'도 무너져 코스피 장 초반 5%대 급락… 변동성 확대 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만찬 회동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30 조용준 기자
5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서울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에서 열리는 삼겹살·소주(삼소) 회동에 참석하지 않는다. 정 회장은 다른 일정에 참석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하는 삼소 회동에 정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참석이 기대됐으나 이 회장도 해외 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대신 오는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황 CEO를 직접 맞이할 것으로 관측된다.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은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뒤 3종의 로봇을 배치, 로보틱스 테스트베드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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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지난해 '깐부회동' 때 정 회장과 황 CEO가 만난 뒤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3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에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고도화를 위해서도 엔비디아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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