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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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시 주석의 방북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뤄진다고 전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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