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 11명·경력직 27명 등 총 38명 공개 채용
설립 최초 신입직원 채용,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이 가덕도신공항의 본격적인 건설 단계 진입에 맞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신입직원을 포함한 총 38명 규모의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서는 공단 설립 이래 최초로 신입직원(5급을)을 채용한다.
공단은 그동안 조직의 조기 정착과 사업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경력직 위주로 운영해 왔으나, 첫 신입직원 채용으로 청년 일자리를 늘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 고난도 기술력이 요구되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특수성과 사업 추진 단계를 고려해, 분야별 전문 인력을 뽑는 경력직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본격적인 건설 단계 진입에 따라 토목·건축 분야에서 21명을 채용하고, 홍보·재무·전산·안전보건 등 공단 운영에 필수적인 전문 인력도 함께 채용한다.
지원서는 6월 4일부터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서류·면접 등 전형을 거쳐 9월 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10월 중 임용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코스피 5000 넘어 9000 눈앞…1년 만에 3배 뛰었지...
분야별 채용인원과 응시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공단과 채용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 이윤상 이사장은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맞춰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역량 있는 인재를 뽑겠다"며 "가덕도신공항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