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AI 안경 직접 써본다… 무신사, 성수에 '오클리 메타' 팝업
1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서 개최
오클리·메타 협업 최첨단 AI 기술 결합
무신사는 오는 1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오클리(OAKLEY)와 빅테크 기업 메타(Meta)가 협업한 차세대 인공지능(AI) 안경 '오클리 메타(Oakley Meta)'의 특별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달 25일 무신사의 스페셜 발매 서비스인 '무신사 드롭(MUSINSA DROP)'을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오클리 메타를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클리 메타는 오클리 고유의 역동적인 스타일과 메타의 최첨단 AI 기술이 결합된 AI 안경이다. 스포츠와 일상 모든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 퍼포먼스 라인업 '오클리 메타 뱅가드(VANGUARD)'와 데일리용 라이프스타일 라인업 '오클리 메타 하우스턴(HSTN)'의 두 가지 제품군을 모두 착용해 볼 수 있다.
무신사는 방문객들이 안경에 탑재된 메타 AI의 실시간 음성 비서 기능과 핸즈프리 UHD 카메라 촬영, 고품질 오디오 성능 등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AI 기반의 음성 인터랙션과 실제 스포츠 환경을 간접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오클리 뱅가드의 혁신적인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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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차세대 테크 웨어러블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편리함과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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