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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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는 경영전략본부와 IT인프라사업본부 임직원 총 4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한 뒤 묘역 정화 활동과 태극기 꽂기 등을 진행했다.

코스콤 임직원들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스콤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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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항 코스콤 경영리스크관리부 부서장은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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