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에 묵념사이렌이 울린다.


행정안전부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맞춰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에 묵념사이렌이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다.

AD

장한 행안부 민방위심의관은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의 공격을 알리는 민방공경보가 아니므로 국민 여러분은 놀라지 말라"며 "사이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