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약속 '3대 미래 전략산업, 3대 교통 인프라' 반드시 성공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압도적 지지를 받아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고흥군수로 재선 됐다.


공 당선인은 32,224표(득표율 84.34%)를 얻어 당선된 뒤 소감에서 "위대한 우리 군민들께서 압도적 표차로 다시 당선시킨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여러 사업을 반드시 완성 시키라는 준엄한 군민의 명령으로 생각한다."면서 지지자들과 함께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6만여 군민은 물론 자신을 믿고 지지해 준 경향 각지 70만 향우분들께도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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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제 선거는 끝났다"면서 "저를 지지하셨던, 안 하셨던 이제는 모두가 한 식구로 편 가르기 없는 군민 통합을 반드시 실천하여 그 바탕 위에서 우주, 드론, 스마트팜 이라는 3대 미래전략 산업과 고속도로, 고속철도, 4차선 확장의 3대 교통 인프라를 구축으로 고흥의 변화 발전을 앞당기고 청년이 돌아오는 고흥을 만들겠다"면서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밝혔다.


그리고 "지난 선거 과정에서 군정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러면서 "더 큰 고흥을 위해서 언제나 군민과 함께 가겠다."면서 군정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군민이 그 중심에 있음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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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의 큰 사랑, 다시금 가슴 속에 깊이 새기면서, 일 잘하고 유능한 우리 1,400여 공직자와 함께 고흥의 변화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말로 마무리 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승 기자 seung4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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