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않는 군정으로 반드시 성과로 보답
국민의힘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가 6·3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남철 고령군수 당선인은 4일 "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번 맡겨주신 소중한 선택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 그리고 따끔한 질책까지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의 군정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가슴 뛰는 젊은 고령'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농업 경쟁력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고령의 자랑인 가야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문화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키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군민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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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는 재선 군수의지가 고령군이 어떻게 변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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