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우기 전 지하차도 침수방지 알람장치 등 주요사업 마무리
경기도가 우기가 시작되는 오는 15일 이전에 지하차도 침수 감지 알람 장치 등 대부분 사업을 마무리한다.
경기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거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거나, 우려되는 7개 분야 총 90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첨단기술 기반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 사업은 ▲지하차도 침수 감지 알람 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 감지 알람 장치, 차수판 ▲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 ▲야영장 댁내 방송 ▲저수지 자동 수위 계측기 ▲급경사지 지표 변위계(침하 측정 장비) 설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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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이들 사업을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이달 15일 이전에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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