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국내 대표 항공사 면세점 입점
새로운 5피스 골프볼 TP5·TP5x 판매
프리미엄 골프볼 손쉽게 경험 기회 제공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넬리 코르다(미국)의 골프볼을 기내 면세점에서 만난다.


테일러메이드는 완전히 새로워진 5피스 투어 골프볼 TP5·TP5x를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 기내 면세점에 공식 입점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일반 골퍼들은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한 매킬로이(TP5)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코르다(TP5x)가 선택한 골프볼을 기내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테일러메이드 측은 "글로벌 비즈니스와 여행을 즐기는 골퍼들에게 비행 중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 전 세계 투어 무대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골프볼의 퍼포먼스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테일러메이드가 로리 매킬로이가 사용하고 있는 골프공을 기내에서 판매한다. 테일러메이드 제공

테일러메이드가 로리 매킬로이가 사용하고 있는 골프공을 기내에서 판매한다. 테일러메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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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와 TP5x는 5피스 투어 골프볼이다. 모든 클럽 구간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2026년형 TP5·TP5x는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볼마다, 샷마다 더욱 일관된 성능을 구현한다.


TP5는 5피스 투어볼 가운데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과 빠른 볼 스피드를 자랑한다. 투어 볼 중 가장 큰 코어가 적용됐다. 임팩트 순간 클럽 페이스와의 접촉 시간을 줄이고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였다. 풀스윙 시 더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투어 플라이트 딤플 패턴은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 흐름을 효율적으로 제어한다. 바람 속에서도 안정적인 탄도와 일관된 볼의 궤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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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x는 5피스 투어 볼 가운데 가장 빠른 볼 스피드가 강점이다. 맨틀 레이어 구조를 통해 풀스윙 시 더욱 빠른 볼 스피드를 선사한다. 그린 주변에서는 초박형 캐스트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충분한 웨지 스핀을 이끈다. 정교한 거리 컨트롤이 가능한 라인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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