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게임

블로믹스는 CCR이 개발한 신작 슈팅 게임 '포트리스3 블루'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포트리스3 블루'. 블로믹스 제공

'포트리스3 블루'. 블로믹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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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모바일 버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리스3 블루'는 출시 하루 만인 29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이어 구글플레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출시 초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트리스3 블루'는 PC와 모바일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포격 게임 장르를 대표하는 포트리스 IP 기반의 30주년 기념작이다. 시리즈 최고 인기작으로 꼽히는 '포트리스2 블루'의 감성과 전투 시스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지난해 12월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이용자는 실시간 전투 중심의 '리얼타임 모드'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턴 모드'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 개인전과 클랜전을 기반으로 상시 운영되는 '프로리그'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 간 경쟁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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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호 CCR 책임프로듀서(CP)는 "포트리스3 블루에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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