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W', 부산·대구 이어 경산서 6월 신규 분양
최근 실거주와 투자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다변화로 지방 주요 거점에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건설사들 역시 특화설계, 고급 마감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전면에 내세우며 주거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심혈을 기울이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철저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하이엔드의 본질을 지켜가는 건설사로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주목받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단순한 유행이나 지역적 인지도에 타협하지 않고, 독자적인 검증 기준을 통과한 핵심 입지에만 한정적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W(더블유)'를 부여하는 행보를 고수한다. 미래 발전 가치, 입지 조건, 주변 시세 추이, 정주 여건의 확장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최종 적용 여부를 가늠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엄격한 선별을 거쳐 탄생한 대구 수성구 '범어동W'와 부산 남구 '용호동W'는 차별화된 고층 설계와 외관을 무기로 지역 내 시세 상위권을 리드하는 대표 상징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범어동W'는 대구를 대표하는 주거 선호 지역인 수성구에서도 중심 입지에 들어서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고, '용호동W' 역시 고층 설계와 차별화된 외관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 단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두 단지 모두 지역 내 시세 상위권 흐름을 이어가며 하이엔드 브랜드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경산시의 펜타힐즈에 6월 분양 예정인 '펜타힐즈W(펜타힐즈더블유)'에 대한 기대감도 남다르다. 단순히 신규 브랜드 아파트가 아니라, 아이에스동서가 여러 조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하이엔드 브랜드 'W'의 적용을 결정했다는 점 자체가 이 입지에 일정 수준 이상의 가치를 인정했다는 신호로 읽히기 때문이다.
실제 '펜타힐즈W'가 들어서는 지역인 펜타힐즈는 첫 분양 단지부터 최근 분양 단지까지 모두 100% 완판 성과를 기록하며, 미분양 물량이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구시 수성구 생활권과 맞닿아 있고, 생활 인프라가 상당 부분 형성된 데다, 향후 미래가치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대구·경북권에서 신흥 주거 벨트로 평가받는다.
이 가운데 분양되는 '펜타힐즈W'는 최고 59층 규모의 초고층 설계를 적용해 그동안 펜타힐즈에서 전무후무한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전망이다. 여기에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과 미디어 파사드 등을 통해 랜드마크 상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헬스케어 서비스,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상업시설, 교육시설(종로엠스쿨, 예정) 등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걸맞은 요소들도 함께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세대당 약 1.8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으며, 내부 설계 전반에도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걸맞은 특화 설계와 프리미엄 요소들을 대거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나 약 11만㎡ 규모의 중산호수공원을 품고 있고 유건산, 성암산 등 주변에 자연환경 조망권까지 갖춰 펜타힐즈 내에서도 더할 나위 없는 주거, 미래가치를 뽐내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자산가들의 선택이 랜드마크급 프리미엄 단지로 쏠리는 '주거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희소성 높은 최고 59층 스카이라인과 대형 호수 조망권을 동시에 확보한 단지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지역 내 부의 지도를 바꾸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아이에스동서의 '펜타힐즈W'는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 동, 총 3,4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오는 6월에 1단지(전용면적 84~152㎡)를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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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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