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가성비 제대로"…파리바게뜨 1000원대 빵 4종 출시
1400~1900원에 판매
파리바게뜨가 1000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페퍼로니 피자빵'은 감자를 넣은 빵에 페퍼로니와 토마토소스, 치즈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제품으로 1900원에 판매한다. 옥수수에 바질 소스, 모짜렐라·고다 치즈를 조합한 '바질콘 피자빵'은 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크로켓 속에 매시드 포테이토를 채워 겉은 바삭,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감자 크로켓'은 1900원, 소시지가 들어간 페스츄리에 치폴레소스를 더한 '멕시칸 소시지 페스츄리'는 14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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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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