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5월 29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의정부세무서와 지역사회 인재 양성 및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5월 29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의정부세무서와 지역사회 인재 양성 및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신한대 제공
이번 협약식에는 권오근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 김남중 학생처장, 박진우 총무처장, 윤석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강수철 대외협력부처장, 의정부세무서 서철호 서장, 장태민 소득세과장, 윤은지 납세자보호담당관, 박회경 운영지원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경험 확대 및 단기근로 기회 제공, 학생 창업동아리 및 교내 입주기업 대상 세무컨설팅 지원,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호 의정부 세무서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들이 세무 행정과 납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세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오근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정부세무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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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대학교는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산학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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