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골프팬 만난 대선주조, LIV 골프 코리아서 빛난 향토기업
시그니처 칵테일 ‘스윙 스피리츠’, 글로벌 갤러리 “맛·비주얼 완벽”
DJ 페기 구 공연 열기·시너지↑… ‘부산 is 대선’ 슬로건, 전 세계 각인
대선주조는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에서 개최된 글로벌 프로 골프 투어 'LIV 골프 코리아 2026(LIV Golf Korea)'의 공식 후원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LIV 골프'는 전 세계 200개국, 9억 가구에 중계되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대선주조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부산 대표 소주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대회 기간 대선주조는 관람객들을 위한 공간인 '팬 빌리지' 내에 특별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룰렛 이벤트, 포토존, SNS 인증 행사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국내외 갤러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세계적인 DJ 페기 구(Peggy Gou)의 공연이 열린 기간에는 축제 열기와 시너지를 내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이번 대회를 위해 특제 개발된 대선X LIV Golf Korea 시그니처 칵테일 '스윙 스피리츠(Swing Spiritz)'였다. 대선 특유의 깔끔한 맛을 베이스로 해 현장을 찾은 해외 갤러리와 젊은 층 사이에서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앞서 개막 전날인 27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VIP 네트워킹 행사 만찬주로는 프리미엄 매실주 '대선골드'가 제공돼 해외 귀빈들에게 한국 전통 주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부산 is 대선'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 세계에 부산의 도시 이미지와 향토 주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갤러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부산 향토기업 BN그룹 대선주조가 부산에서 열린 세계적인 골프 축제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대회 3라운드 세계적인 DJ 페기 구의 공연이 열린 30일에는 대선주조 부스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룰렛 이벤트와 SNS 인증샷 이벤트에는 젊은 층과 외국인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으며 '부산 is 대선' 포토존은 대회장을 찾은 이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앞서 27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VIP 네트워킹 행사에서도 BN그룹 대선주조의 프리미엄 매실주 '대선골드'가 만찬주로 제공되어, 전 세계 골프 관계자들에게 부산의 고품격 맛을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BN그룹 대선주조 조우현 사장은 "전 세계 200개국에 중계되는 LIV Golf Korea에서 대선주조의 우수성을 직접 증명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체감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세계인이 즐기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쏘렌토·그랜저도 제쳤다…"한국, 최고" 이례적으...
BN그룹 대선주조가 함께한 LIV Golf Korea는 부산의 역동적인 풍광과 같은 지역 대표 기업의 활약을 전 세계 9억 가구에 알리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