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반도체, 고위 임원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확대
한울반도체 한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320000 KOSDAQ 현재가 8,320 전일대비 440 등락률 -5.02% 거래량 85,979 전일가 8,760 2026.10.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울반도체, 증시 급락에도 소액공모 흥행…청약 경쟁률 5.24대 1 한울반도체, 日 독점시장 뚫었다…대만 델타전자 자회사에 MLCC 초음파 탐상기 공급 한울반도체, 홍보영상 통해 AI 서버용 MLCC 후공정 장비 청사진 공개 주요 경영진이 자기회사 주식을 매입하며 책임경영 확대에 나섰다.
한울반도체는 김기원 부회장과 김백산 대표가 자기회사 주식 각각 4500주, 404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부회장 외 특수관계자의 지분율을 36.62%로 높아졌다.
김 부회장은 1989년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기획팀으로 입사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미래전략실 임원을 역임했다. 삼성전자 부사장까지 거쳐 퇴임 후 지난 3월 한울반도체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한울반도체는 최근 초호황을 맞고 있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업에 힘입어 수주 확대 및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가치 향상에 신뢰를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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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주요 경영진들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미래가치 확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주주분들께 전달하고자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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