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6월부터 8월까지 신고기간 운영
안전신문고 바로가기 메뉴로 신고 가능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막힌 빗물받이 등 호우·태풍 위험 신고가 3만8000여건, 물놀이 안전 신고가 1600여건 접수됐다. 접수된 신고는 관계기관에서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여름철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올해 여름철 집중신고 대상은 ▲호우·태풍 ▲산사태 위험 ▲폭염 ▲물놀이 안전 등 4개 유형이다.
국민 누구나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여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회사 믿고 샀더니 400% 터졌다" 차익만 130억원…...
AD
사고를 예방하거나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