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유한킴벌리가 주최한 제1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열렸다.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숲속 꿀잠대회는 도시 생활로 수면과 심적 여유가 부족한 현대인들이 숲이 주는 안정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숲환경 프로그램이다. 주최측에서는 이 행사가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할 만큼 인기 있고, 올해는 1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했다 . 유한킴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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