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 출시
남성 피부 겨냥 멀티 선케어
SPF50+·PA++++ 적용
번들거림 줄인 스틱 타입…올리브영 입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47,5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20% 거래량 77,706 전일가 248,0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콜마 방문 구윤철 부총리 "K뷰티, 미래 산업 확장" 화장품 무역흑자 첫 100억달러 돌파…세계 2위 도약 '대기업' 입성 한국콜마, 몸값도 고공행진…560일만에 코스맥스 제쳤다 의 더마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은 여름철 남성 피부를 겨냥한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피지오겔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 LG생활건강 제공

피지오겔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 LG생활건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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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피지와 땀 분비가 많은 남성 피부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넓은 표면적을 가진 구상 파우더로 유분기를 흡착해 번들거림을 줄이고, 보송한 피부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야외 활동 중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은 SPF50+, PA++++ 수준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까지 더했다. 7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감을 강화했고,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은 줄였다.


지난 22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이날부터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아쿠아 포맨 올인원 하이드레이팅 젤 로션'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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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물놀이, 스포츠 등 여름철 야외 활동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바를 수 있는 선스틱"이라며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촉촉하면서도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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