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단편영화 제작·국제공동제작 전략 등
720명 대상 330시간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아카데미가 다음 달 17일부터 'KAFA+ 영화인교육'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을 맡아 총 330시간, 720명 규모로 진행한다.


영화진흥위원회[사진=아시아경제DB]

영화진흥위원회[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올해는 인공지능(AI)·버추얼 프로덕션 등 첨단 영화 기술 교육을 강화했다. 대상은 경력 1년 이내 초보 영화인, 개봉 영화 크레딧을 보유한 현업 영화인 등이다. 강단에는 감독·프로듀서·촬영감독·AI 전문가 등 서른여섯 명 이상이 오른다.

AD

교육은 정규·특화·특별 세 트랙으로 운영된다. 정규과정은 기획·연출·촬영·미술 등 직무별 교육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특화과정은 AI 단편영화 제작, 국제공동제작 전략, 친환경 영화 제작 등을 다룬다. 지역 영화인을 대상으로 7~10월 진행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