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네이버, 치지직에서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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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오는 12일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출전해 104경기가 펼쳐지는 대회로, 39일간 열린다. 네이버는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 대비에 힘쓰며 전 경기를 생중계할 계획이다.

오는 12일 예정된 체코전,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전 등 한국 대표팀 경기를 네이버 치지직 공식 중계 채널, 스트리머 같이 보기 등에서 함께 응원하며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외에도 경기 종료 직후 시청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하이라이트, 클립 등 2차 콘텐츠를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들은 한국전 외 월드컵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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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월드컵 특집 페이지는 다음 달 초 열린다. 경기 일정과 스코어보드, 커뮤니티 라운지, 선수 응원, 승부예측 이벤트 등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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