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 안정감 이어간다…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서민 주거 안정'
‘아낌e-보금자리론’ 연 4.60∼4.90% 적용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보금자리론'의 6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8일 전했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금리는 만기별로 연 4.60%(10년)부터 4.90%(50년)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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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소득 청년과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전세사기 피해자 등이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경우 최대 1.0%포인트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우대금리 적용 시 최저 금리는 연 3.60%(10년)부터 3.90%(50년) 수준이다.
보금자리론은 시장금리 변동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장기 고정금리를 제공하는 정책모기지 상품으로,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상환 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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