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분야 웰투시인베스트먼트
AI·반도체 중형 분야 대신PE·인터베스트

국민성장펀드 간접 투자를 위한 정책성펀드의 1차 출자사업 위탁운용사(GP)가 선정됐다.


27일 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은 이날 1차 출자사업 7개 지원 분야에서 총 11개 운용사가 선정됐다.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GP 확정…대형분야에 에이티넘·스카이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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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펀드 결성 규모는 2조4400억원이다. 각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게 되는 대형 분야에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가 선정됐다.

소형 분야엔 아주IB투자와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고, 이들은 각각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게 된다. 도전 분야에선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와 에이스톤벤처스가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750억원씩, 총 1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코스닥 분야엔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close 증권정보 100790 KOSDAQ 현재가 53,3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5.16% 거래량 1,454,193 전일가 56,200 2026.05.2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거래일 만에 8000선 넘었다…30만전자·200만닉스 '활활' 코스피 200 4종목·코스닥150 16종목 구성변경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브레인자산운용(Co-GP) 컨소시엄이 선정돼 1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할 예정이다. 인수합병(M&A) 분야에선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선정돼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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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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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AI·반도체 중형 분야엔 대신프라이빗에쿼티(PE)와 인터베스트가 선정돼 각각 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프로젝트(위탁) 분야에는 키움PE가 선정돼 24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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