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31개 시군 보상업무 담당자 대상 '워크숍'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7일 도내 31개 시·군 및 기초 도시공사 보상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상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도내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보상 절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보상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4개의 실무사례 중심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보상 경력이 짧은 실무자도 즉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2년 보상전문기관으로 지정된 GH는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군 및 개발공사 보상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보상실무 워크숍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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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GH 사장은 "경기도 내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보상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 개최를 통해 보상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도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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