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넘어 지역으로… 동의과학대학교, DIT-CREW 발대식 개최
청년들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설계한다.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연결하는 실천형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은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5월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학 홍보 서포터즈 'DIT-CREW(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인주 입학홍보처장을 비롯한 교수진 3명과 서포터즈 학생 34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서포터즈 운영 방향 소개 △활동 계획 안내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 설명 △학생 자유 소통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DIT-CREW'는 대학의 다양한 소식과 캠퍼스 문화를 학생들의 시각에서 직접 기획·제작해 홍보하는 학생 참여형 서포터즈로, 앞으로 SNS 콘텐츠 제작, 대학 행사 참여, 학과·캠퍼스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활동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인주 입학홍보처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생한 시선이 대학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DIT-CREW가 동의과학대학교의 매력과 강점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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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김지은 서포터즈 회장은 "학생의 입장에서 학교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동의과학대학교의 즐겁고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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