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플레이팅·보관도 하나로…락앤락, '바로쿡 스텐 멀티 냄비' 출시
냄비 본체·뚜껑·밀폐캡·손잡이 세트로 구성
락앤락이 조리와 플레이팅, 보관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올인원 쿡웨어 '바로쿡 스텐 멀티 냄비'를 26일 출시했다.
바로쿡 스텐 멀티 냄비는 냄비와 프라이팬, 플레이팅용 그릇, 밀폐용기 기능까지 하나에 담았다.
락앤락은 냄비 본체와 프라이팬 겸용 뚜껑, 생활밀폐캡 뚜껑, 실리콘 노브와 실리콘 손잡이를 한 세트로 구성해 출시했다. 스테인리스 뚜껑은 앞접시나 조리용 팬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실리콘 노브를 중앙에 부착하면 냄비 뚜껑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조리 후에는 전용 실리콘 손잡이로 뜨거운 냄비를 손쉽게 옮길 수 있으며, 별도의 그릇에 옮겨 담지 않고 그대로 플레이팅까지 가능하다. 생활밀폐캡을 덮으면 남은 음식을 바로 냉장 보관할 수 있다.
수납 편의성을 고려해 18㎝와 24㎝ 두 가지 사이즈 모두 제품을 겹쳐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구성품을 하나의 용기에 함께 수납할 수 있다.
냄비 본체와 뚜껑에는 무연마 특수 공법을 적용한 통3중 STS 304 스테인리스를 사용했다. 스테인리스 쿡웨어를 사용할 때 필수 절차로 여겨졌던 연마제 제거 과정 없이 세척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인덕션과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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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관계자는 "바로쿡 스텐 멀티 냄비는 조리와 플레이팅,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올인원 쿡웨어로, 살림 초보자도 간편하고 재미있게 요리하고 보관할 수 있어 1~2인 가구부터 주부까지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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