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넷, 파트너십 확대·AI 도입 등으로 영업익 2400% ↑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 아이지넷 close 증권정보 462980 KOSDAQ 현재가 1,649 전일대비 63 등락률 -3.68% 거래량 109,598 전일가 1,712 2026.05.27 09:53 기준 관련기사 아이지넷, 지난해 매출액 390억·영업이익 33억원…사상 최대 실적 아이지넷, 창사 이래 최대 실적…영업이익 7배↑ [클릭 e종목]"아이지넷, NEXT 인카금융서비스 기대감" 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00% 넘게 뛰었다.
아이지넷은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87억3000만원, 영업이익이 6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489.9% 뛰었다.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외부 법인보험대리점(GA) 및 보험사와의 파트너십 확대, 인공지능(AI) 기술의 전사적 활용을 통한 운영 효율화 영향이 크다. 아이지넷은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등 주요 보험사 및 대형 GA를 고객사로 다변화하는 데 성공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다. 또 플랫폼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AI 상담사 시스템을 통해 플랫폼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아이지넷은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물량 공급 증대를 이어가는 한편, 현재 직속 설계사 배정 고객에게만 제공 중인 AI 상담 기능을 전 이용자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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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태 아이지넷 대표는 "빠르게 진행 중인 고객 다변화를 발판 삼아 대외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를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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