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창원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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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 34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살던 50대 남성 A 씨가 얼굴 등을 다쳐 응급조치 후 병원에 옮겨졌다.

다른 층에 있던 입주민 25명은 빠르게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폭발음이 들린 후 검은 연기가 분출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49명, 장비 21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6시 23분께 불을 모두 껐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면서 관련 신고는 17건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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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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