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미시(을) 6·3 지방선거 필승 출정식
지방선거 필승 결의 다져
강명구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협위원장은 22일 선산 제일교회 앞 공영주차장에서 '국민의힘 구미시(을) 6·3 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구미의 심장을 뜨겁게! 승리의 붉은 물결을 일으켜라!"라는 슬로건 아래, 강명구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협위원장, 구자근 국민의힘 경상북도당 위원장, 국민의힘 이달희 국회의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구미시(을)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17명, 국민의힘 청년국 레드윙 단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구미시 재도약을 위한 '비전 전달식'이 진행됐다. 강명구 구미시(을) 당협위원장과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에게 지역 발전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며, 구미시와 경상북도의 상생 발전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어 국민의힘 청년국 소속 '레드윙(Red Wing)'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청년 단원들은 강명구 위원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에게 '승리의 붉은 날개'를 달아주면서 당의 승리는 물론 구미·경북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함께 힘차게 비상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명구 국회의원은 출정식 필승 결의사를 통해 "이번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법치와 균형을 지켜내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행정 권력과 입법권력을 모두 장악한 이재명 정부의 독재를 견제할 수 있는 힘은 결국 국민에게 있다"고 했다.
이어 강의원은 "구미에서 시작된 붉은 물결이 경북을 넘어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말하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구미시(을)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구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구미와 경북은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어온 중심지인만큼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 살릴 힘도 결국 구미와 경북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과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힘 있는 경북, 더 잘사는 경북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구미의 변화와 재도약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구미의 변화가 보다 확실한 성과가 되어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피부로 체감될 수 있도록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은 필승 결의사를 통해 "구미와 경북의 발전은 결코 누구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며, "오늘 함께하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강명구 구미시(을)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서 원팀으로 똘똘뭉쳐 반드시 필승·전승·압승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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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정식으로 6·3 지방선거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지 시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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