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 용산서 첫 행사

'더 사운드' 첫 게스트로 출연하는 와카이 히로토. 멜론 제공

'더 사운드' 첫 게스트로 출연하는 와카이 히로토. 멜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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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멜론이 새 오프라인 행사 '더 사운드(THE SOUND)'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더 사운드'는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밀도 있게 전하는 청음 토크 초청 행사다. K팝을 넘어 J팝, 밴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를 초대해 관객과 이야기를 나눈다. 첫 행사는 이달 31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일본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기타 연주자 와카이 히로토와 함께 연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오모리 모토키, 와카이 히로토, 후지사와 료카로 이뤄진 3인조 밴드다. 멤버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는다. '라일락', '케세라세라' 등의 곡으로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와카이 히로토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팬들에게 자신의 음악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회는 코미디언 김해준이 맡는다. 김해준은 최근 또 다른 '부캐' 최준을 내세운 밴드 '하나타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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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은 앞서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 '스테이지 99'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가수와 팬이 채팅으로 소통하는 '멜론 뮤직웨이브', 신인 가수를 소개하는 '하이라이징' 등 음악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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