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차세대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 '버전 3(V3)'가 21일(현지시간) 발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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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냄새나고, 무섭다"…발길 뚝 끊긴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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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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