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특강

ESG 우수사례 공유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가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ESG 협력체계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20일 S-OIL 온산공장에서 '2026년 제1차 부울경 ESG 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가 20일 S-OIL 온산공장에서 '2026년 제1차 부울경 ESG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가 20일 S-OIL 온산공장에서 '2026년 제1차 부울경 ESG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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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ESG 협의회는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ESG 경영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대재해 예방과 자율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안전보건공단 정종득 부산광역본부장을 비롯해 14개 회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S-OIL과 샤힌프로젝트 소개를 시작으로 ▲ESG 경영과 연계한 중대재해처벌법 특강 ▲ESG 경영 우수사례 공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 회원 기관은 안전보건공단을 비롯해 GS건설, LG전자, S-OIL, 동국씨엠,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창원대학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한화솔루션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위아, 현대자동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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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산업안전은 ESG 경영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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